정연철 민주노동당 시장후보는 5월 12일 오후 7시에 고잔동 중앙오피스텔 304호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당원들과 많은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민주노동당 예비후보로 정연철 후보와 경선을 하였던 이하연후보가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6.2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 것을 밝혔다. 또한 임종인 전 국회의원, 위성태 민주노총 지부장, 김상곤 경기교육감후보 배우자, 조평호 교육의원 후보, 류정이 진보신당 후보 등 노동단체 임원들과 지역 시민단체에서 많은 격려와 축하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연철 시장후보는 “우리는 출발이 늦었지만 지금 우리에겐 썩은 부패 정치를 갈아엎겠다는 열정 있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있다”며 승리를 확신하였다. 또한 나선거구에 출마한 홍연아 후보, 8선거구에 출마한 이재용 후보와 민주노동당 시의원 비례후보인 오정숙과 함께 “힘내라 서민경제! 웃어라 무상교육!을 외치며 필승을 다짐하였다.
6.2 지방선거 특별 취재반
상기 기사는 주간신문 서부뉴스 2010년 5월 17일자(제59호) 와 포털싸이트 daum(뉴스-안산), 오마이 뉴스에도 함께 보도되어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