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에서 무상급십 조례개정을 계류시켰어요.
그래서 시민단체들과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선거시기에는 너도나도 무상급식을 한다고 해놓고 너무 우습습니다.
우리당의 시의원이 없다는 것이 한이네요. 정말 스스로도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른당의 의원들 찾아다니며 토론하고 설득한다는것이 즐겁지많은 않습니다.
지금은 두사람의 의원이 조례개정 발의안을 가지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먹거리는 정치적인 흥정의 대상이 될수는 없지요
정말화난얼굴이네요
사실은 햋볕이 눈부셔서 인상좀 썻는데.....
마침그때 사진을 찍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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