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들/세상돌아가는 이야기

민주노동당과 함께하는 국민주권 지킴이단

위원장님 2008. 7. 3. 16:52
■ 민주노동당과 함께 할 '국민주권지킴이단'을 모집합니다.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의 시국미사를 경과하면서, 국민들의 비폭력저항의 힘이 정부로 하여금 더욱 무거운 책임을 느끼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만든 비폭력 저항은 정부의 폭력성을 만천하에 드러내게 하는 힘입니다. 시청광장은 다시 국민들에게 열렸고, 국민들은 또다시 6월 10일을 넘어서는 대규모 궐기를 향해 모이고 있습니다.
7.5국민승리의 날을 기점으로『국민주권지킴이단』은 촛불대행진의 최선두에서 그 역할을 하고잡합니다. 누리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 활동방식 및 역할
- 국민주권수호, 비폭력 저항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 현장에서 공권력과 폭력 충돌 발생시 국민들을 보호하는 인간방패의 역할을 수행한다.
- 정당, 종교계, 대책위 지도부와 함께 가장 선두에 참여하고, 행진한다.
- 자신이 직접 제작한 손피켓등 다양한 홍보물을 통한 퍼포먼스를 준비한다.
- 촛불집회가 끝나는 마지막까지 국민들과 함께한다.

■ 계획
- 7월 5일 문화제 시작 30분전(4시 30분) 시청광장에서 간단한 발대식을 갖고, 활동방식과 지침을 공유합니다.
- 7월 5일 문화제에서 본격 활동하며, 이후 국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지킴이단 활동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