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시절2/2010.6.2지방선거

[동영상]친환경 무상급식..!! 민주노동당이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위원장님 2010. 5. 20. 13:20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의 모든 후보들이 무상급식을 중요한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나아가서 야권 단일후보들이 무상급식을 최우선 공약으로 걸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조차도 의식하며 물타기할 정도로 무상급식은 '대세'입니다.

 

 '친환경 무상급식' 이 계획은 비어있는 空약이 아닙니다.

꽤 오랜 시간 동안 민주노동당에서 고민하고 계획을 짜고 실제 추진했던 진짜 公약입니다.

 

그 시작은 2000년의 민주노동당 창당이었습니다.

그리고 2002년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의 '무상교육,무상의료'

그렇게 10년 동안 외치고 행동했습니다.

 

영상 마지막에 이렇게 얘기합니다.

"또박또박 줄기차게 변함없이 앞만 보고 가겠습니다. 민주노동당에게 힘을 주십시오."

 

친환경 무상급식과 그것을 뛰어넘는 '무상교육'까지.. 민주노동당이 할수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이니까 가능한 공약이고, 민주노동당이니까 가능한 완성이고,

민주노동당이니까 가능한 정책연대이고 가치연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