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농촌계몽운동가, 본관은 경주(慶州), 함경남도 원산출신, 아버지는 창희(昌熙)이다. 루씨여자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한 뒤
협성여자신학교(현, 감리교신학대학교) 농촌과에 재학하면서 황에스더 교수의 지도로 농촌계몽운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기
시작하였다.
문화관광부에서는 1996년 문학의 해를 맞아 심훈의 문학비를 상록수 작품의 고향인 안산시에 세웠다. 최용신은 2001년도
문화관광부에서 선정하는 2월의 문화인물로 선정되었으며, 국권상실기의 암울한 시대에 여성의 몸으로 농촌계몽과 민족의식 고취를 위하여
순교자적인 활동으로 애국지사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